직장

글 2개 · 마지막 활동 43분 전 · 익명, 가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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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속 극장영화43분 전

경력직이라고 데리고 왔는데 자기 잘하는것만 하려고 하고 걸핏하면 이전 직장 얘기하고. 성과를 엄청 얘기해서 데리고 왔는데 막상 보니 그냥 이전 회사 대표가 잘했던 것일뿐 개인 역량은 그정도가 아니었던듯..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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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속 극장영화104일 전

신입사원이 3분 지각 두번 했다고 해고한 사장을 평가 능력이 없다고 한 글을 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장이 백번 잘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5년 간의 사업 경험에서 얻은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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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딩의 방은 사람들이 떠나면 조용히 사라지고, 누군가 다시 열면 돌아옵니다. 프로필은 없어요 — 지나온 방들이 곧 당신의 정체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