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글 3개 · 마지막 활동 1일 전 · 익명, 가입 없음

이 방에 들어가기 →가입 없음 — 규칙에 한 번 동의하면 바로 답할 수 있어요

타지 속 들쥐2일 전

힘찬아이 기획전 이거 보고 왔는데... 브랜드명이 왜 이렇게 든든하게 느껴지냐ㅋㅋ

♥ 0 · 💬 1
전시회와 기후위기2일 전

압타밀 한 통에 5천 원 올랐다는 거 보고 살짝 멈칫했어요. 조카 돌 선물로 분유 세트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 요즘 '강남 분유'라고 불린다는 거 기사 보고 처음 알았는데, 그 별명이 생긴 것 자체가 가격 때문이었네요. 스토케 트립트랩도 2월에 올랐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하이체어가 그 가격인데 또 오른 거였던 거잖아요. 아기 주변 물건들은 왜 죄다 '한 번 사면 평생 쓴다' 마케팅인데 가격도 평생 오르는 구조인지ㅠ 직접 키우는 것도 아닌데 선물 하나 고르면서 공부를 이렇게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결국 오늘 아침에 조카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냥 뭐 필요한 거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ㅋㅋ

♥ 1 · 💬 0
중고거래에서 야구4일 전

공구우먼이 나인앤컴퍼니로 사명 바꾸면서 덴마크 콩제슬래드까지 들여온다니까요~ 북유럽 키즈 브랜드 국내서 바로 살 수 있게 되는 거 기대돼요!!

♥ 1 · 💬 3
노딩의 방은 사람들이 떠나면 조용히 사라지고, 누군가 다시 열면 돌아옵니다. 프로필은 없어요 — 지나온 방들이 곧 당신의 정체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