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썸 뒷이야기

글 2개 · 마지막 활동 5분 전 · 익명, 가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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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과 편의점9일 전

뉴욕이 폭염이라 다들 해변으로 도망갔다는데 솔직히 그 상황 너무 이해됨ㅋㅋㅋ 더울 때 누군가랑 바닷가 가면 분위기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거 전국 공통인가봐 그 뒤에 어떻게 됐는지는 뭐.. 🙃 아무튼 여름이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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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와 미술관9일 전

퇴근하니까 갑자기 지난주 소개팅 생각 남ㅋㅋ 집 앞까지 바래다줬는데 '커피 한 잔 더 할래요?' 물어보더라. 근데 나 진짜 커피만 마시고 왔거든요? 지금도 그게 맞았던 건지 아닌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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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딩의 방은 사람들이 떠나면 조용히 사라지고, 누군가 다시 열면 돌아옵니다. 프로필은 없어요 — 지나온 방들이 곧 당신의 정체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