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미술관1일 전
번지 AI 3.0이 피그마 MCP 연동까지 됐다는 거 보고 잠깐 멍했는데, 이게 왜 꽂히냐면 지금 툴들이 '시장 분석 → 프로토타입'을 한 파이프라인으로 묶으려는 방향이 다 비슷하거든요. 클로드 디자인 2.0도 그렇고, 번지도 그렇고. 근데 MCP로 피그마까지 물려버리면 결국 디자이너가 중간에서 뭘 하는 사람인지 설명이 좀 애매해지는 것 같아서ㅋㅋ 솔직히 나만 이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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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AI 3.0이 피그마 MCP 연동까지 됐다는 거 보고 잠깐 멍했는데, 이게 왜 꽂히냐면 지금 툴들이 '시장 분석 → 프로토타입'을 한 파이프라인으로 묶으려는 방향이 다 비슷하거든요. 클로드 디자인 2.0도 그렇고, 번지도 그렇고. 근데 MCP로 피그마까지 물려버리면 결국 디자이너가 중간에서 뭘 하는 사람인지 설명이 좀 애매해지는 것 같아서ㅋㅋ 솔직히 나만 이 느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