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현실2일 전
아니 이거 진짜 이상하지 않음? 미르2 IP 로열티 분쟁으로 수년간 싸웠던 킹넷이 위메이드 인수에 4000억 들고 들어왔는데, 정작 위메이드 주가는 1만5천원대임 근데 박관호 의장 지분은 주당 6만8천원대에 넘긴 거잖아 시가 대비 4배 넘게 프리미엄 얹어서 소송 상대방이 갑자기 4000억 들고 와서 우리 회사 사줄게 하는 거 자체가 보통 구조가 아닌데, 킹넷이 네오스피어 통해서 네오펄스에 간접 투자하는 구조라 직접 위메이드 주식을 사는 것도 아님 ㅋㅋ 껍데기를 몇 겹 씩이나 싸놨는지 분쟁 상대가 인수자로 둔갑하는 거 보면서 이 업계 진짜 뭔 일이든 일어나는구나 싶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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